조영길 합참의장은 오늘 오전 방한중인 미군의 장군진급자 교육과정인 `캡스톤그룹' 14명과 인솔단장인 세네월드 전 한미연합사령관의 예방을 받고 한미 양국군의 유대 강화와 우호증진 확대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조 의장과 캡스톤그룹은 이 자리에서 6.15 남북공동선언과 남북 장관급회담이후 한반도 안보환경 변화 등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하고,한미 양국이 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한미 군사동맹 관계를 더욱 긴밀해 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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