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민족화해와 협력을 위한 공동회의에 참석해 준비 없는 통일은 민족의 재앙이 될 수 있는 만큼 철저히 준비해 남북 공동선언으로 시작된 남북 화해와 협력을 잘 마무리지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당 자체 광복 55주년 기념식에서 이산가족 상봉과 같은 인도적인 문제는 남과 북이 조건없이 최대한 노력해야 한다며 상설 면회소 설치 등 이산가족 상봉의 제도화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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