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네팔에 장마로 인한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중국 남서부 윈난성내 한 지역에서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아파트를 덮쳐 45명이 매몰됐습니다.
중국 정부 대변인은 이사고로 9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고 말했습니다.
올 여름 중국에서는 폭우로 인해 산간 내륙지역에서 산사태와 홍수가 자주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최소한 650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네팔에서도 하루동안 최소한 7명이 폭우로 인한 산사태나 뇌염 등으로 숨지면서 올 여름 집중 호우로 인해 숨진 사람이 110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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