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모양을 제대로 알고 있는 서울 시민이 채 반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회가 광복 55주년을 맞아 최근 서울시민 2천8백87명을 대상으로 모양을 달리한 태극기 5개를 보여주고 올바른 태극기를 고르도록 한 결과 절반에도 못 미치는 천2백44명만이 정확한 태극기 모양을 고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태극기를 언제 그려봤냐는 질문에는 75%가 초등학교 때라고 답했고, 4%가 중.고등학교 때라고 응답했습니다.
이와함께 눈비가 오는 날에도 태극기를 게양해야한다는 사실을 아는 응답자도 41%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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