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동안이나 끌어 온 인천기독병원의 노사분규가 완전 타결됐습니다.
인천 기독병원 노조는 노사간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친 결과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의 76.5%가 잠정합의안에 찬성함에 따라 파업을 끝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병원측은 오늘부터 응급실을 개방하고, 내일부터는 외래진료 등 전 부문에서 정상진료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끝)
인천기독병원 노사분규 40일만에 타결
입력 2000.08.14 (22:04)
단신뉴스
40일 동안이나 끌어 온 인천기독병원의 노사분규가 완전 타결됐습니다.
인천 기독병원 노조는 노사간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친 결과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의 76.5%가 잠정합의안에 찬성함에 따라 파업을 끝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병원측은 오늘부터 응급실을 개방하고, 내일부터는 외래진료 등 전 부문에서 정상진료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