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부구 이산가족 상봉 하루전인 오늘까지 교환방문 소식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라디오방송인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 조선중앙TV, 노동신문등 북한의 주요 방송과 신문은 남북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 소식과 관련된 소식을 전혀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조선중앙 텔레비전은 오늘 오후 5시와 8시 뉴스에서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와 남한 언론사 사장단 오찬, 옥류관 조업 40주년 기념보고회, 개천-태성호 물길공사 등을 주요 뉴스로 전했고 이산가족 상봉 소식은 전하지 않았습니다.
노동신문도 1면에 평북도당위원회의 노동당 구호를 관철하기 위한 노력 등만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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