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일본이 북한과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일단 테러문제는 뒤로 미뤄야 한다고 양성철 신임 주미 한국대사가 말했습니다.
양 대사는 최근 교도통신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러시아와 관계를 정상화할 때 영토문제를 비켜간 것처럼 한국은 대북 관계개선을 위해 테러문제를 접어놓고있다고 전했습니다.
양대사는 한국이 아웅산폭파사건 등 북한의 테러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지만 다른 문제에서 먼저 진전을 본 뒤 테러문제를 올바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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