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공식 방문하고 있는 타이완의 천수이볜 후보가 미 하원의 로러배처 의원을 만나 현안을 놓고 환담했습니다.
국내외 압력을 무시하고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천 총통 숙소를 찾아간 로러배처 의원은 이 자리에서 타이완이 중국의 도전에 강하게 맞서야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앞서 천 총통은 집권 후 첫 외유인 카리브해 6개국 방문 도중에 로스앤젤레스에 들러 미국 의원들과 환담을 가지려 했으나 클린턴 행정부와 중국 정부의 압력으로 환담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한편 미국 국무부는 미국에서 아무런 공식 활동을 벌이지 않는다는 전제로 천 총통 일행에게 통과 비자를 발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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