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와 르완다,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들은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2년여를 끌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내전을 해결하기 위한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회담을 중재한 프레데릭 칠루바 잠비아 대통령은 개막연설에서 정전협정이 깨진 지난해 7월 이후 콩고사태는 부정적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칠루바 대통령은 각국정상들이 사태 해결을 위한 유엔 평화유지군을 콩고공화국에 배치할 조건이 갖춰졌다는 점을 유엔에 확신시키기 위해 모였다며 각국의 이견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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