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전면 재폐업 닷새째인 오늘도 대학병원과 종합 병원들의 외래 환자 진료거부가 계속되면서 서울대 병원 등 종합병원 응급실에는 환자들로 크게 붐비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의 경우 정원 58명을 훨씬 초과한 85명의 응급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자들의 간이침대가 복도와 보호자대기실까지 빼곡히 들어차 있어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까지도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공의 11명이 자원봉사형식으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지만 밀려드는 환자들과 계속되는 격무때문에 정상적인 진료를 기대하기 힘든 상탭니다.
신촌 세브란스 병원 등 서울시내 주요 대형병원에도 응급실 이용환자가 평소보다 30% 늘어나면서 진료할 의사와 응급실 병상이 부족해 정상적인 진료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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