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새벽에 주차돼 있는 승용차 창문을 깨뜨리고 금품을 훔쳐 온 서울 신당동 28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김씨가 훔쳐온 물건을 시중에 팔아 온 서울 시흥동 44살 이모씨에 대해서는 장물취득 혐의로 역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4시쯤 경기도 파주시 길가에 세워 놓은 29살 김모씨의 승용차 유리를 깨뜨린 뒤 현금 10만원과 3백4십만원 상당의 노트북등 3백 5십만원어치를 훔치는등 모두 14번에 걸쳐 8백4십여만원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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