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가족을 만나게 되실 분들이나 그 광경을 지켜 보시게 될 시청자 여러분들이나 오늘 가슴이 많이 울렁거리실 겁니다.
이런 날에는 기분을 들뜨게 하는 고기압보다는 차분하게 하는 기압골이 더 도움이 될텐데요.
그래서 그런지 기압골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낮 동안에는 더위는 계속되겠고 중부지방으로는 주로 산간에 소나기가 남부지방으로는 기압골의 영향를 받으면서 밤부터 비소식이 있습니다.
제주나 남해안 지방의 경우는 오늘, 내일 사이에 20에서 최고 70mm 정도의 비가 예상이 되고 내일부터 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남부지방 10에서 60mm, 중부나 북한지방에도 내일은 밤부터 비소식이 있는데요.
5에서 30, 많은 곳은 충청지역으로 5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서울과 평양, 모두 구름이 많습니다. 평양에는 바람이 없고 서울에는 초속 1m 정도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32도까지 평양의 낮기온은 31도까지 예상이 되고 구름이 다소 끼는 가운데 역시 소나기 가능성을 안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입니다. 중부지방의 아침기온 25도 넘는 곳이 몇 군데 보입니다.
열대야였습니다. 서울이 현재 25도, 인천 26, 강릉 27도 보이고 있고, 춘천이나 대전은 쾌적한 21, 2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도 일부 지방은 열대야여서 대구가 25도, 창원과 같고, 제주 25, 부산은 벌써 27도까지 올라있습니다.
한 낮의 기온입니다. 지금 기온이 꾸준하게 올라 있어서 강릉이 35도까지 춘천이 33도, 서울, 인천, 청주, 대전 각각 32도까지 올라서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비슷한 기온입니다. 전주가 34, 창원 33, 광주와 같고 대구 32, 부산과 제주도 31도에 올라서겠습니다.
오늘 바다에서는 앞바다, 모두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낮은 구름들이 군데군데 보이곤 했고요, 새벽녘에는 수도권 지방에서도 강한 소나기가 잠시 내렸습니다마는 지금은 그쳐있습니다.
남서쪽에 보이는 낮은 구름들이 다가오고 있어서 오늘 밤에는 제주나 남해안 지방에서 비소식 있는 상태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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