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가 침몰할 당시 사고해역인 바렌츠해에서 미 해군 정찰함이 활동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 국방부 관계자들은 미 해군 소속 전자 정찰함 로열 호가 사고해역에서 가까운 지점에서 정찰활동을 벌이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크렉 퀴글리 미국방부 대변인은 `미국 선박이 러시아 핵잠수함의 침몰과 관련이 있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퀴글리 대변인은 그러나 사고 당시 미국 잠수함이 러시아 핵잠수함과 같은 해역에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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