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삭제되기 위해서는 그 이전에 필요한 조치들을 취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북한을 삭제할 경우 즉각 수교할 용의가 있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마이클 쉬언 국무부 테러담당 대사가 지난 주 평양에서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과 만나 테러 문제에 관해 회담을 갖고 지난 70년대 일본항공여객기를 납치한 적군파에 대한 피신처 제공 중단 등 북한이 취해야 할 조치들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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