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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북 이산가족 출발 모습
    • 입력2000.08.15 (09:30)
930뉴스 200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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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에는 다시 워커힐 호텔로 가보겠습니다.
    박찬형 기자!
    ⊙기자: 박찬형입니다.
    ⊙앵커: 지금 이산가족들이 모두 버스에 탑승을 하고 출발이 임박한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기자: 지금 출발이 임박했습니다.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이산가족 100명은 모두 준비된 차량에 탑승을 했습니다.
    이제 출발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정된 시각은 9시 반인데요, 다소 빨리 출발할 것 같기도 했지만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잠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준비된 10대의 차량 가운데 5대에 100명의 이산가족들이 나누어서 지금 탑승을 했습니다.
    현재 탑승차량 주위에는 이산가족들의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서 방송사와 신문 기자들의 열띤 취재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방북 이산가족들은 반세기만에 혈육을 만난다는 기대로 밤잠을 설쳤습니다.
    이산가족들이 묵고 있는 워커힐 호텔 7, 8층 객실에는 오늘 새벽 4시에 갔는데도 상당수의 방에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많은 이산가족들이 밤잠을 설쳤음을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산가족 평앙 방문단은 어제 서울 세관에서 호텔로 나와 짐에 대한 통관절차를 마쳤기 때문에 복잡한 통관 절차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방북길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후면 김포공항을 향해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워커힐호텔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 방북 이산가족 출발 모습
    • 입력 2000.08.15 (09:30)
    930뉴스
⊙앵커: 이번에는 다시 워커힐 호텔로 가보겠습니다.
박찬형 기자!
⊙기자: 박찬형입니다.
⊙앵커: 지금 이산가족들이 모두 버스에 탑승을 하고 출발이 임박한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기자: 지금 출발이 임박했습니다.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이산가족 100명은 모두 준비된 차량에 탑승을 했습니다.
이제 출발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정된 시각은 9시 반인데요, 다소 빨리 출발할 것 같기도 했지만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잠시 기다리고 있습니다.
준비된 10대의 차량 가운데 5대에 100명의 이산가족들이 나누어서 지금 탑승을 했습니다.
현재 탑승차량 주위에는 이산가족들의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서 방송사와 신문 기자들의 열띤 취재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방북 이산가족들은 반세기만에 혈육을 만난다는 기대로 밤잠을 설쳤습니다.
이산가족들이 묵고 있는 워커힐 호텔 7, 8층 객실에는 오늘 새벽 4시에 갔는데도 상당수의 방에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많은 이산가족들이 밤잠을 설쳤음을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산가족 평앙 방문단은 어제 서울 세관에서 호텔로 나와 짐에 대한 통관절차를 마쳤기 때문에 복잡한 통관 절차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방북길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잠시 후면 김포공항을 향해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워커힐호텔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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