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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공항 상황
    • 입력2000.08.15 (09:30)
930뉴스 200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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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에는, 이강덕 기자 잠시 멈추구요.
    이번에는 그러면 우리측 상봉단이 곧 김포공항에 도착하게 되겠습니다마는 김포공항을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상무 기자!
    ⊙기자: 김포공항입니다.
    ⊙앵커: 어떻습니까? 환송, 환영준비로 아주 분주할 것 같은데요.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북에서 오는 손님, 그리고 북으로 가는 우리의 형제, 동포들을 맞고 보내기 위해서 김포공항은 이른 아침부터 대단히 분주한 모습입니다.
    지금 김포공항에는 북에서 오는 손님, 이산가족 상봉단을 최대한의 예우와 최대한의 친절로 맞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끝내고 상봉단의 도착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금전 워커힐호텔을 출발한 우리측 상봉단은, 평양으로 가는 상봉단은 약 1시간 반쯤 후에 이곳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KBS 임시 스튜디오가 마련된 이곳은 국제선 2청사 1층 입국장으로 지금 기자들이 앉은 뒤쪽으로 북측의 서울 방문단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지금 1층 입국장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북측 동포들의 입국장면을 보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한국방송단은 북측 동포들의 입국과 우리측 평양방문단의 출입국 모든 절차의 일거수 일투족을 세밀히 취재하기 위해서 입국 출구장의 모든 이동통로에 카메라를 수십대 배치해 놓고 있습니다.
    잠시 뒤 11시쯤 서울 방문단을 태운 북측의 고려민항기가 김포공항 상공에 모습을 나타내게 될 것입니다.
    이때부터 시청자들은 분단 50년만에 최초로 북한의 비행기가 서울 상공에 도착하는 모습을 화면을 통해서 보실 수 있게 됩니다.
    고려 민항기가 11시 50분을 전후해서 김포공항 활주로에 착륙을 하게 되면 곧바로 이곳 국제선 2청사 계류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 시간이 약 3분에서 5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비행기가 계류장에 멎으면 바로 로딩브리지가 연결이 됩니다.
    지금 김포공항은 이들의 출국, 입국 수속을 최대한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 국제선 2청사 20개 정도의 로딩브리지 가운데 가장 가운데에 있는 17번 로딩브리지를 비워두고 있습니다.
    가장 가운데에 있는 17번 로딩브리지에 북한의 민항기가 멎게 되면 북측 상봉단이 브리지를 통해서 2청사 보세구역인 CIQ 지역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 때문부터 시청차들은 화면을 통해서 북측 동포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반 상봉단의 모습을 아직 이곳 김포공항 청사에 나와 있는 사람들은 모습을 볼 수 가없습니다.
    CIQ지역에서는 간단한 입국수속을 받게 됩니다.
    입국수속은 우리측에 통보한 북측 상봉단의 명단과 실제 입국자가 맞는 것으로 확인하는 것으로 최대한 절차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검역과 세관검사 등은 상호신뢰를 위해서 생략하는 것으로 남북 양측이 합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일반인들이 입국수속을 밟는 동안 서울 방문단장인 유미영 천도교 청우회 중앙위원장은 귀빈실에서 간단한 서울 도착 입국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때까지는 일반인들은 서울 방문단의 모습을 볼 수가 없습니다마는 이 절차가 끝나면 바로 지금 기자들이 앉은 화면에 나옵니다마는 이곳으로 일반 북측에서 서울로 내려오는 방문단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부터 실제로 이곳에 있는 일반 시민들도 얼굴을 볼 수가 있게 됩니다.
    방문단이 입국장에 들어오게 되면 바로 이때 이곳에서 대기하고 있는 약 20여 대의 차량에 분승을 해서 바로 워커힐 호텔로 떠나게 됩니다.
    평양으로 가는 방문단은 잠시 뒤 10시 반쯤 이곳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방북상봉단은 공항에 도착을 하면 2층 출국장에서 간단한 출국수속을 받게 됩니다.
    2층 출국장에서의 출국수속도 최대한 절차가 생략되어서 아주 가장 간단한 출국 절차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평양으로 가는 상봉단은 고려 민항편에 급유와 청소를 마치면 4층에 올라가서 잠시 대기를 하고 있다가 바로 전후해서 평양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지금 김포공항은 서울로 오는 손님, 그리고 평양으로 가는 동포들을 보내고 맞기 위해서 설렘과 흥분 속에서 도착순간과 출발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포공항에서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 김포공항 상황
    • 입력 2000.08.15 (09:30)
    930뉴스
⊙앵커: 이번에는, 이강덕 기자 잠시 멈추구요.
이번에는 그러면 우리측 상봉단이 곧 김포공항에 도착하게 되겠습니다마는 김포공항을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상무 기자!
⊙기자: 김포공항입니다.
⊙앵커: 어떻습니까? 환송, 환영준비로 아주 분주할 것 같은데요.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북에서 오는 손님, 그리고 북으로 가는 우리의 형제, 동포들을 맞고 보내기 위해서 김포공항은 이른 아침부터 대단히 분주한 모습입니다.
지금 김포공항에는 북에서 오는 손님, 이산가족 상봉단을 최대한의 예우와 최대한의 친절로 맞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끝내고 상봉단의 도착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금전 워커힐호텔을 출발한 우리측 상봉단은, 평양으로 가는 상봉단은 약 1시간 반쯤 후에 이곳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KBS 임시 스튜디오가 마련된 이곳은 국제선 2청사 1층 입국장으로 지금 기자들이 앉은 뒤쪽으로 북측의 서울 방문단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지금 1층 입국장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북측 동포들의 입국장면을 보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한국방송단은 북측 동포들의 입국과 우리측 평양방문단의 출입국 모든 절차의 일거수 일투족을 세밀히 취재하기 위해서 입국 출구장의 모든 이동통로에 카메라를 수십대 배치해 놓고 있습니다.
잠시 뒤 11시쯤 서울 방문단을 태운 북측의 고려민항기가 김포공항 상공에 모습을 나타내게 될 것입니다.
이때부터 시청자들은 분단 50년만에 최초로 북한의 비행기가 서울 상공에 도착하는 모습을 화면을 통해서 보실 수 있게 됩니다.
고려 민항기가 11시 50분을 전후해서 김포공항 활주로에 착륙을 하게 되면 곧바로 이곳 국제선 2청사 계류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 시간이 약 3분에서 5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비행기가 계류장에 멎으면 바로 로딩브리지가 연결이 됩니다.
지금 김포공항은 이들의 출국, 입국 수속을 최대한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 국제선 2청사 20개 정도의 로딩브리지 가운데 가장 가운데에 있는 17번 로딩브리지를 비워두고 있습니다.
가장 가운데에 있는 17번 로딩브리지에 북한의 민항기가 멎게 되면 북측 상봉단이 브리지를 통해서 2청사 보세구역인 CIQ 지역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 때문부터 시청차들은 화면을 통해서 북측 동포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일반 상봉단의 모습을 아직 이곳 김포공항 청사에 나와 있는 사람들은 모습을 볼 수 가없습니다.
CIQ지역에서는 간단한 입국수속을 받게 됩니다.
입국수속은 우리측에 통보한 북측 상봉단의 명단과 실제 입국자가 맞는 것으로 확인하는 것으로 최대한 절차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검역과 세관검사 등은 상호신뢰를 위해서 생략하는 것으로 남북 양측이 합의해 놓은 상태입니다.
일반인들이 입국수속을 밟는 동안 서울 방문단장인 유미영 천도교 청우회 중앙위원장은 귀빈실에서 간단한 서울 도착 입국성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때까지는 일반인들은 서울 방문단의 모습을 볼 수가 없습니다마는 이 절차가 끝나면 바로 지금 기자들이 앉은 화면에 나옵니다마는 이곳으로 일반 북측에서 서울로 내려오는 방문단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부터 실제로 이곳에 있는 일반 시민들도 얼굴을 볼 수가 있게 됩니다.
방문단이 입국장에 들어오게 되면 바로 이때 이곳에서 대기하고 있는 약 20여 대의 차량에 분승을 해서 바로 워커힐 호텔로 떠나게 됩니다.
평양으로 가는 방문단은 잠시 뒤 10시 반쯤 이곳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방북상봉단은 공항에 도착을 하면 2층 출국장에서 간단한 출국수속을 받게 됩니다.
2층 출국장에서의 출국수속도 최대한 절차가 생략되어서 아주 가장 간단한 출국 절차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평양으로 가는 상봉단은 고려 민항편에 급유와 청소를 마치면 4층에 올라가서 잠시 대기를 하고 있다가 바로 전후해서 평양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지금 김포공항은 서울로 오는 손님, 그리고 평양으로 가는 동포들을 보내고 맞기 위해서 설렘과 흥분 속에서 도착순간과 출발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포공항에서 KBS뉴스 황상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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