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평양을 방문하는 남측 이산가족은 당초 예정 시간대로 오전 9시 30분 쯤에 숙소인 워커힐호텔을 출발해서 김포공항으로 출발을 향했습니다.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 모습이 오전 9시 30분 쯤에 워커힐호텔을 출발하는 모습입니다.
이강덕 기자!
이제 곧 한 5분에서 10분쯤 후면 김포공항에 도착할 것 같은데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워커힐호텔을 출발한 지 약 20분정도가 지난 상황입니다.
현재 올림픽대로를 달리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현재 워커힐호텔 정문 앞에서 호텔 직원과 인근 주민들의 환송을 받는 모습을 보고계십니다.
⊙앵커: 지금 이 화면은 장충식 단장과 양영식 통일부 차관이 모습이...
⊙기자: 잠시 보였구요.
⊙앵커: 환송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또 이산가족들에게 환송하는 그런 모습이죠.
⊙기자: 지금 현재 평양 방문단을 환송하기 위해서 가족과 주민들이 나와 있는 이런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앵커: 지금 호텔 직원들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평양으로 출발하는 이산가족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금 환송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기자: 네, 그렇습니다.
이제 잠시 후에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면 공항에서 간단한 휴식을 취하고 이어서 북쪽에서 내려온 고려항공을 타고 평양으로 출발을 하게 되겠습니다.
김포공항을 출발하는 시각은 현재 예정되어 있는 건 약 12시 경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화면에서 보시는 장면은 우리 측 평양방문단이 워커힐호텔을 막 떠나고 있는 장면을 지금 보고계십니다.
⊙앵커: 지금 떠나는 화면이 다시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라는 대형 플래카드가 지금 버스에 붙어있습니다.
⊙기자: 워커힐호텔은 약 1500명 가까운 기자들이 모여서 열띤 취재경쟁을 현재 벌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0분쯤에 워커힐호텔을 출발하기로 우리 방문단이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출발도 약 5분 내지 10분 정도 예정보다 늦게 이렇게 출발을 하는 이런 상황입니다.
⊙앵커: 네, 오늘은 새천년 들어 처음 맞는 제55주년 광복절입니다.
여기서 특보를 잠시 멈추고 광복절 경축식 중계방송을 해 드리겠습니다.
이 경축식이 끝나면 KBS특보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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