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환자 본인의 유전 물질을 이용해 건강한 체세포를 복제 배양하는 방법이 쥐 실험을 통해 입증됐습니다.
호주 멜버른 모나시 대학 연구진은 환자 본인의 유전자로 배아를 만든 뒤, 이를 이용해 실험실에서 건강한 세포를 배양시켜 환자에 다시 주입하는 '치료복제법'이 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입증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진은 특히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환 치료에 혁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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