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달간 서울과 수도권의 전세가격 오름폭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둔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시세 전문사이트인 `부동산 114는 지난 6월중순부터 이달중순까지 두달간 서울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은 1.43%에 그쳐, 지난해같은 기간의 3.54%보다 크게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도권 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폭등을 주도해오던 신도시 아파트 전세가격은 0.08% 상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는 그러나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이 지난해에 비해 둔화됐다고 하더라도 지난해 이미 오를대로 오른 가격에서 또 다시 오르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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