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존스 홉킨스 의학연구소의 연구팀은 청량음료 업계가 카페인이 든 콜라를 판매하는 것은 맛을 더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콜라의 중독성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주장했습니다.
존스 홉킨스 의학연구소는 25 명의 성인에게 6가지의 비슷한 콜라를 마시게 한 다음 카페인이 든 콜라와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콜라를 구분해 보라고 요청한 결과 단 2명만이 카페인이 든 콜라와 그렇지 않은 콜라를 가려냈다고 밝혔습니다.
존스 홉킨스 의학연구소의 이같은 연구 결과에 대해 미 청량음료업계는 시험 대상 인원이 너무 적었다면서 연구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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