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분단 반세기만에 이뤄진 역사적인 이산가족 상봉은 통일을 향한 국민적 염원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종호 총재 권한대행은 오늘 이산가족 상봉은 역사에 남을 획기적인 사건이라며 이산가족이 흘리는 통한과 감격의 눈물은 통일과 국민화합으로 승화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행은 그러나 지금은 상봉의 기쁨과 감격 못지않게 통일에 대비한 신중하고 사려깊은 준비도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자민련,상봉은 분단 역사의 획기적 사건
입력 2000.08.15 (10:24)
단신뉴스
자민련은 분단 반세기만에 이뤄진 역사적인 이산가족 상봉은 통일을 향한 국민적 염원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종호 총재 권한대행은 오늘 이산가족 상봉은 역사에 남을 획기적인 사건이라며 이산가족이 흘리는 통한과 감격의 눈물은 통일과 국민화합으로 승화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행은 그러나 지금은 상봉의 기쁨과 감격 못지않게 통일에 대비한 신중하고 사려깊은 준비도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