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88개 주식형 뮤추얼펀드가 투자 원본에서 5천3백7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신업협회는 지난 13일 현재 국내 18개 투신운용과 자산운용이 운용중인 주식형 뮤추얼펀드 88개의 투자원본은 3조8천7백40억원이며, 이들 펀드의 현재 자산가치는 3조3천3백70억원으로, 5천3백70억원의 손실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주식형 뮤추얼펀드 설정 잔고는 연초의 5조3천9백80억원에서 1조5천2백억원이 줄어들었으나, 남은 펀드의 대다수도 원본 손실 상태에 있어, 주식형 뮤추얼펀드 이탈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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