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민족의 자주 단합과 조국 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남북 불교도 8.15 동시법회'를 여는 전국 사찰에 메시지를 보내 격려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격려 메시지에서 남북화해의 새로운 민족사를 열어가고 있는 이때에 광복의 감격을 되살리고 조국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법회를 봉행하게 된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며 `역사적으로 민족의 큰 변화기마다 커다란 역할을 했던 불교도들이 민족의 안위와 안정에 큰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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