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 당직자회의를 열고 김대통령의 회견에 대한 종합적인 재검토를 벌이는 등 여,야 총재회담에 대한 대응 방안을 강구합니다.
한나라당은 야당을 존중하고 인위적 정계개편을 하지 않겠다는 김대통령의 진의가 확인되면 총재회담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아래 오늘부터 총장, 총무라인을 가동하는 등 여권과의 적극 접촉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현정부 집권 1년을 평가하는 백서를 조만간 발간키로 하고 분야별로 정부의 실정과 대안을 취합하는 등 정책위 산하 분과위 활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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