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번 광복절은 남북 이산가족 상봉과 함께 맞는 의미있는 광복절이라며 이산가족 상봉이 분단 55년의 아픈 역사를 종식시키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그러나 이산가족 상봉이라는 들뜬 분위기 속에서 종군 위안부나 독도 문제 등 역사적인 문제들이 묻혀 가고 있다며 과거를 거울삼아 미래를 창조해 가는 광복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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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망각의 기념일 되서는 안돼
입력 2000.08.15 (10:59)
단신뉴스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번 광복절은 남북 이산가족 상봉과 함께 맞는 의미있는 광복절이라며 이산가족 상봉이 분단 55년의 아픈 역사를 종식시키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그러나 이산가족 상봉이라는 들뜬 분위기 속에서 종군 위안부나 독도 문제 등 역사적인 문제들이 묻혀 가고 있다며 과거를 거울삼아 미래를 창조해 가는 광복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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