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오는 18일 처음으로 금강산 관광에 나섭니다.
현대 아산은, 현대전자와 현대상선 도쿄법인에 근무하는 현지 일본인 30명과 재일교포 11명 등 41명이 오는 18일 금강호와 풍악호를 이용해, 금강산 관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에게 일본인을 포함한 외국인과 해외동포에 대해 금강산 관광을 허용한다고 확약한 데 따른 첫 조치입니다.
현대는 이번 조치로 연간 20만명의 일본인이 금강산을 찾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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