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남북 이산가족 상봉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오늘은 50년 분단의 아픔을 뛰어 넘어 이산가족의 한을 푸는 한민족 감동의 날이라면서 민족화해의 봇물이 터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평화와 희망의 큰 길이 열리고 있다면서 오늘의 눈물과 울음 바다는 슬픔과 고통이 아닌 기쁨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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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논평, 오늘은 한민족 감동의 날
입력 2000.08.15 (11:54)
단신뉴스
민주당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남북 이산가족 상봉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오늘은 50년 분단의 아픔을 뛰어 넘어 이산가족의 한을 푸는 한민족 감동의 날이라면서 민족화해의 봇물이 터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평화와 희망의 큰 길이 열리고 있다면서 오늘의 눈물과 울음 바다는 슬픔과 고통이 아닌 기쁨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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