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경찰서는 오늘 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금고를 훔친 경남 양산시 다방동 18살 강모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4시쯤 양산시 남부동 모 유리가공 공장 사무실에 들어가 통장 등이 들어있던 금고를 빼내 미리 대기하고 있던 1톤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청소년들이 화물차를 모는 것을 수상히 여긴 순찰 경찰관들의 추격을 받고 5킬로미터 정도 달아나다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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