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서울을 방문하는 이산가족 방문단이 평양을 출발했다고 신속히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낮 12시50분 쯤 `북남적십자회담에서 채택된 합의서에 따라 서울에 가는 우리측의 흩어진 가족 친척 방문단이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어 북측 방문단 단장은 천도교 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 위원장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 등 북한의 방송들은 오후 2시까지 이 소식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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