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북쪽 바렌츠해에서 침몰한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의 승무원들은 아직 살아있다고 블라디미르 쿠로예도프 해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그는 침몰 지역의 바다가 거칠고 구조선들이 닻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일부 방송에서는 바렌츠해 해저에 갖혀 있는 백 16명의 쿠르스크호 승무원들에 대한 구조작업이 밤새 계속되고 있으나 악천후와 어둠, 그리고 강한 해저 해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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