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55번째 패전 기념일인 오늘 야스오 카오키하루 법무상 등 각료 9명이 2차 대전 A급 전범의 혼을 모아둔 도쿄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이들 각료중 야스오카 법무상과 모리타 하지메 운수상은 공인 자격으로 참배했고, 또 니시다 마모루 자치상은 지난 11일 신사 참배를 미리 마쳤습니다.
이로써 모리 내각 각료 18명 가운데 10명이 공인 또는 개인 자격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모리 요시로 총리와 나카가와 히데나오 관방 장관은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 국민 감정을 고려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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