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회를 갔다오던 일가족이 탄 승합차가 화물차와 부딪쳐 2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낮 12시 반쯤 전북 전주시 서신동 마전교 옆 사거리에서 콤비 승합차와 1톤 화물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전주시 인후동 32살 박재석 씨 등 야유회를 다녀 오던 일가족 20명과, 화물차 운전자 익산시 동산동 35살 김준표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점멸등으로 돼 있는 곳에서 서로 멈추지 않고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