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반쯤,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한탄강에서 서울 수유동 31살 김말순 씨와 64살 박병학 씨,50살 신용원 씨 등 3명이 2m 깊이의 강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같은 동네 이웃인 이들이 야유회를 와서 다슬기를 잡다가 급류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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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에서 다슬기 잡던 3명 익사
입력 2000.08.15 (17:48)
단신뉴스
오늘 낮 12시 반쯤,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한탄강에서 서울 수유동 31살 김말순 씨와 64살 박병학 씨,50살 신용원 씨 등 3명이 2m 깊이의 강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같은 동네 이웃인 이들이 야유회를 와서 다슬기를 잡다가 급류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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