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원 20명은 오늘 독도를 방문해 광복절 55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일본 정부는 독도의 소유와 관련한 어떠한 주장도 즉각 포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상득 의원 등 방문단은 오늘 해경 경비정을 타고 독도에 도착해 독도 전망대를 시찰하고 독도 경비대를 위문한 뒤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 독도 방문단은 성명을 통해 독도를 기점으로 한 배타적 경계 수역은 고수돼야 하며 신한일 어업 협정에 표시돼 있는 독도에 관한 어떠한 조치도 즉각 폐기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방문단은 또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현 정부가 신 한일어업협정을 통해 독도를 중간수역 안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광복 55주년을 맞아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거듭 선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방문단은 이와 함께 독도를 관광 특구로 지정해 개발하고 독도 입도 허가제를 철폐해 독도의 자유 방문을 보장할 것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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