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오늘 당사에서 당직자들과 함께 남북이산가족들의 상봉 장면을 텔레비젼으로 시청했습니다.
서영훈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이산가족 상봉을 계기로 분단과 고통,치욕의 역사를 마감하고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생각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서 대표는 또 이산가족상봉 등 남북화해.협력을 통해 평화 분위기를 주변국에까지 확대해 나가고 새로운 세계 질서를 만드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서 대표는 이와 함께 이같은 남북관계 진전은 과거 김대중 대통령의 많은 시련과 고통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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