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대전시 가정동 한국자원연구소에서 급수배관 용접공사를 하던 인부 46살 최하균씨 등 2명이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 등이 2미터 깊이의 웅덩이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 굴삭기로 파낸 흙더미가 웅덩이 안쪽으로 흘러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배관공사 중 매몰사고 2명 사망
입력 2000.08.15 (19:40)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쯤 대전시 가정동 한국자원연구소에서 급수배관 용접공사를 하던 인부 46살 최하균씨 등 2명이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 등이 2미터 깊이의 웅덩이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 굴삭기로 파낸 흙더미가 웅덩이 안쪽으로 흘러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