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충북 영동군 심천면 금강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대전시 대별동 46살 최정숙씨와 51살 박순애씨가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직장 동료들과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최씨 등이 다슬기를 잡다가 급류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화면제공:충북 영동소방서>
충북 영동에서 다슬기 잡던 2명 익사
입력 2000.08.15 (19:41)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 반쯤 충북 영동군 심천면 금강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대전시 대별동 46살 최정숙씨와 51살 박순애씨가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직장 동료들과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최씨 등이 다슬기를 잡다가 급류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화면제공:충북 영동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