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들어 처음 맞은 광복절인 오늘 전국 곳곳에서 광복절 55주년 기념식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충남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3부 요인과 애국지사, 광복회원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5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경축식에는 재외동포 학생과 농어민 대표,해방둥이 등이 참석했습니다.
또 전국 주요 도시별로 광복절 기념식과 함께 각종 경축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서울에서도 낮 12시에 보신각 타종행사를 비롯해 밤에는 남산에 봉화식과 한강 시민공원 불꽃놀이 등이 펼쳐졌습니다.
또 6.15 남북공동성명 실천을 위한 통일맞이 대동제가 오늘 저녁 세종로 특설무대에서 시민 3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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