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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 스포츠
    • 입력2000.08.15 (20:00)
뉴스투데이 200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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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투데이 스포츠 오늘은 이명미 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프로축구 별들의 잔치죠. 올스타전 소식부터요.
    ⊙기자: 프로축구 올스타전이 오늘 저녁 잠실벌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올스타 선수들 총 5골을 뽑아내는 화려한 골 퍼레이드로 팬들을 즐겁게 했는데요 오늘의 경기주요 장면 보시겠습니다.
    ⊙주요경기장면: 오른발...
    끌고 가는 김도훈, 땅볼 이어지는 1:0.
    고종수 안쪽으로 이어지고 박강조, 아 빗지나갔습니다.
    골기퍼의 선방, 수비 맞고...
    자책골입니다.
    김도훈 선수의 그대로 슛골, 3:0.
    세번째 골 연결받고 중앙으로 들어가는 땅볼, 이용발 슛골, 이용발의 최문식.
    -뛰어들어옵니다마는 페널티 킥입니다.
    자, 이용발, 한골을 더 추가합니다.
    슛팅, 이용발 골 넣습니다.
    좋은 패스 들어왔습니다.
    골키퍼 고종수 오버패스, 좋은 패스들어 갔습니다.
    3:2 만회골 터뜨리는 중부팀.
    1:1, 최용수 약간 비었습니다.
    그대로 오른쪽 슛! 골고종수, 최용수로 박남열! -지금은 역시이것이 좋았고...
    ⊙기자: 오늘 이 경기 지금 골 퍼레이드만 보여줬기 때문에 활약이 안 보였는데요.
    김병지 선수 오늘 남부팀 골문을 굳게 지켜서 대회 MVP에 올랐습니다.
    대회 MVP상금이 500만원이었거든요. 500만원을 탔는데 오늘 다향한 행사중에서 캐넌슈터 선발대회가 있었습니다.
    김병지 선수 오늘 여기서도 캐널슈터로 뽑혀서 상금 100만원을 차지해서 총상금 600만원을 혼자서 차지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캐논슈터 선발대회, 지금 화면이 보여질텐데요.
    슈팅 순간 공의 속도를 측정해서 가장 빠른 선수들을 뽑아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병지 선수의 속도가 시속 133km였어요.
    그래서 최용수나 고종수, 이임생 등 내로라하는 최고 공격수들을 무색케했습니다.
    이어서 벌어진 행사는 K리그 화합의 하드릴레이였습니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와 서포터, 심판, 코칭스태프, 어린이 이런 모든 축구 관계자들이 참가해서 열띤 경쟁을 벌였는데요.
    색다른 재미, 선수들이 그라운에서 뛰는 게 아니라 트렉에서 뛰는 모습이었습니다.
    상당히 이색적인 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했습니다.
    ⊙앵커: 오늘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네요.
    그런데요.
    보면 왜 야구선수들은요.
    특별히 머리 물들인 선수들이 없는데 축구선수들은 김병지 선수 몇 몇 선수들이 물론 그렇기는 하지만 굉장히 또 다른 것 같아요.
    ⊙기자: 가장 화려한 외모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오늘 프로야구 경기는요.
    ⊙기자: 오늘 낮에 잠실에서 벌어진 서울 라이벌에서 두산이 LG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 심병일 기자!
    ⊙기자: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낮 경기로 벌어진 잠실경기에서 두산이 투타의 우위를 앞세워 서울 라이벌 LG를 물리쳤습니다.
    점수는 그러나 LG가 먼저 뽑았습니다.
    LG는 1회말 이병규의 좌익선상 2루타에 이은 김재용과 이재용 등의 적시타 등으로 두점을 벌었습니다.
    곧바로 반격에 나선 두산은 2회초 심정수와 강 혁, 홍성훈이 연속 볼넷을 얻어내 무사만루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어 홍은기의 1타점 우전 안타와 강원진의 내야 안타 등으로 3점을 올리며 3:2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두산은 3회초 심정수의 시즌 27호 홈런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외야 한점을 추가해 5:5로 승리했습니다.
    3연패에서 탈출한 두산은 라이벌 LG와 팀 상대전적에서 1승8패를 기록했습니다.
    두산 선발 최영호은 6이닝 6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6승째를 거뒀고 구원투수 진필중은 세이브를 추가해 37세이브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두산의 우즈는 전날 경기까지 합쳐 6연타석 3진을 당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양대 리그 1위팀끼리 맞붙은 사직에선 6회현재 롯데가 현대에 10: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4회가 진행중인 대구에선 삼성이 SK에 10:7로 대전에서 7회현재 현대가 한화에 2:1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앵커: 우리나라가 북한을 꺾고 아시아 여자 핸드볼 경기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면서요.
    ⊙기자: 7개월만에 남북 대결이 펼쳐졌는데요.
    여자 핸드볼이 이번에도 이겨서 북한에 2연승을 거뒀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에서 초반 북한의 빠른 공격에 고전했습니다마는 후반 공수에서 안정을 되찾아서 29:23으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남북한 임원들과 교민들이 관중석에서 한반도기를 흔들면서 합동응원전을 펼쳐서 또다시 한 번 작은 통일을 이뤘는데요.
    남북 스탭들은 합동언어로 50년만에 서울과 평양에서 동시에 펼쳐진 이산가족 상봉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 투데이 스포츠
    • 입력 2000.08.15 (20:00)
    뉴스투데이
⊙앵커: 투데이 스포츠 오늘은 이명미 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프로축구 별들의 잔치죠. 올스타전 소식부터요.
⊙기자: 프로축구 올스타전이 오늘 저녁 잠실벌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올스타 선수들 총 5골을 뽑아내는 화려한 골 퍼레이드로 팬들을 즐겁게 했는데요 오늘의 경기주요 장면 보시겠습니다.
⊙주요경기장면: 오른발...
끌고 가는 김도훈, 땅볼 이어지는 1:0.
고종수 안쪽으로 이어지고 박강조, 아 빗지나갔습니다.
골기퍼의 선방, 수비 맞고...
자책골입니다.
김도훈 선수의 그대로 슛골, 3:0.
세번째 골 연결받고 중앙으로 들어가는 땅볼, 이용발 슛골, 이용발의 최문식.
-뛰어들어옵니다마는 페널티 킥입니다.
자, 이용발, 한골을 더 추가합니다.
슛팅, 이용발 골 넣습니다.
좋은 패스 들어왔습니다.
골키퍼 고종수 오버패스, 좋은 패스들어 갔습니다.
3:2 만회골 터뜨리는 중부팀.
1:1, 최용수 약간 비었습니다.
그대로 오른쪽 슛! 골고종수, 최용수로 박남열! -지금은 역시이것이 좋았고...
⊙기자: 오늘 이 경기 지금 골 퍼레이드만 보여줬기 때문에 활약이 안 보였는데요.
김병지 선수 오늘 남부팀 골문을 굳게 지켜서 대회 MVP에 올랐습니다.
대회 MVP상금이 500만원이었거든요. 500만원을 탔는데 오늘 다향한 행사중에서 캐넌슈터 선발대회가 있었습니다.
김병지 선수 오늘 여기서도 캐널슈터로 뽑혀서 상금 100만원을 차지해서 총상금 600만원을 혼자서 차지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캐논슈터 선발대회, 지금 화면이 보여질텐데요.
슈팅 순간 공의 속도를 측정해서 가장 빠른 선수들을 뽑아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병지 선수의 속도가 시속 133km였어요.
그래서 최용수나 고종수, 이임생 등 내로라하는 최고 공격수들을 무색케했습니다.
이어서 벌어진 행사는 K리그 화합의 하드릴레이였습니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와 서포터, 심판, 코칭스태프, 어린이 이런 모든 축구 관계자들이 참가해서 열띤 경쟁을 벌였는데요.
색다른 재미, 선수들이 그라운에서 뛰는 게 아니라 트렉에서 뛰는 모습이었습니다.
상당히 이색적인 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했습니다.
⊙앵커: 오늘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네요.
그런데요.
보면 왜 야구선수들은요.
특별히 머리 물들인 선수들이 없는데 축구선수들은 김병지 선수 몇 몇 선수들이 물론 그렇기는 하지만 굉장히 또 다른 것 같아요.
⊙기자: 가장 화려한 외모를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오늘 프로야구 경기는요.
⊙기자: 오늘 낮에 잠실에서 벌어진 서울 라이벌에서 두산이 LG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 심병일 기자!
⊙기자: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낮 경기로 벌어진 잠실경기에서 두산이 투타의 우위를 앞세워 서울 라이벌 LG를 물리쳤습니다.
점수는 그러나 LG가 먼저 뽑았습니다.
LG는 1회말 이병규의 좌익선상 2루타에 이은 김재용과 이재용 등의 적시타 등으로 두점을 벌었습니다.
곧바로 반격에 나선 두산은 2회초 심정수와 강 혁, 홍성훈이 연속 볼넷을 얻어내 무사만루 기회를 잡았습니다.
이어 홍은기의 1타점 우전 안타와 강원진의 내야 안타 등으로 3점을 올리며 3:2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두산은 3회초 심정수의 시즌 27호 홈런포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외야 한점을 추가해 5:5로 승리했습니다.
3연패에서 탈출한 두산은 라이벌 LG와 팀 상대전적에서 1승8패를 기록했습니다.
두산 선발 최영호은 6이닝 6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6승째를 거뒀고 구원투수 진필중은 세이브를 추가해 37세이브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두산의 우즈는 전날 경기까지 합쳐 6연타석 3진을 당하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양대 리그 1위팀끼리 맞붙은 사직에선 6회현재 롯데가 현대에 10:0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4회가 진행중인 대구에선 삼성이 SK에 10:7로 대전에서 7회현재 현대가 한화에 2:1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앵커: 우리나라가 북한을 꺾고 아시아 여자 핸드볼 경기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면서요.
⊙기자: 7개월만에 남북 대결이 펼쳐졌는데요.
여자 핸드볼이 이번에도 이겨서 북한에 2연승을 거뒀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에서 초반 북한의 빠른 공격에 고전했습니다마는 후반 공수에서 안정을 되찾아서 29:23으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남북한 임원들과 교민들이 관중석에서 한반도기를 흔들면서 합동응원전을 펼쳐서 또다시 한 번 작은 통일을 이뤘는데요.
남북 스탭들은 합동언어로 50년만에 서울과 평양에서 동시에 펼쳐진 이산가족 상봉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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