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합뉴스) 국민의 정부가 추진중인 경제개혁의 완수는 아직 멀었다고 프랑스의 르 피가로지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르 피가로는 김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았으나 이를 경축할 분위기는 아니라면서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다른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한국 상황이 좋은 것은 사실이나 민간소비가 회복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르 피가로는 또 외국인 투자자들이 돌아오고 있으나 수출이 계속 감소하고 소비도 회복되지 않는데다 이미 8%인 실업률은 조만간 1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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