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워싱턴 AFP.AP=연합뉴스)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 50킬로미터 지점의 지대공 미사일 기지 2곳을 공습해 여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이라크 군이 주장했습니다.
이라크 군은 성명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에 있던 비행편대들이 바그다드를 향해 모두 48회 출격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이 대해 미 국방부의 한 관리는 미군 전투기들이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구역에서 대공포 사격을 받고 바그다드 인근의 목표물들에 대해 보복공격을 가했다고 말했습니다.
바그다드 시내에서는 어제 오후 대공포 사격이 가해지면서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렸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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