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 회의를 열어 이산가족 상봉의 제도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이산 가족의 생사 확인과 서신 교환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상설 면회소 설치 등을 정부측에 재촉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은 특히 국군 포로와 납북자 문제에 대해서도 지금까지의 소극적 태도에서 벗어나 송환에 최선을 다하라고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탈북자에게도 북쪽 가족들의 생사 확인과 면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당 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