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산가족상봉으로 고조된 남북한 화해.협력 관계를 진전시키는데 당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당6역회의를 열어 이산가족 상봉을 차질 없이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을 확인하고 남-북간 군사 직통전화와 국방장관급 회담 등 긴장완화 조처를 당차원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서영훈 대표와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 간담회를 열어 남북화해.협력을 외교적으로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늘 국회에서 당지도부와 지구당 위원장, 단체장, 지방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계 진료 복귀 촉구 결의대회'를 열어 의약분업의 당위성을 재확인하고 폐업 의사들의 조속한 진료 복귀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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