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프엔 닷컴 프로야구 잠실경기에서 두산이 라이벌 LG를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두산은 심정수의 한점홈런과 마무리 진필중의 활약을 앞세워 LG를 5대 2로 물리쳤습니다.
구원선두 진필중은 세이브를 추가해 시즌 37세이브포인트로 2위 위재영과의 격차를 2포인트차로 벌렸습니다.
대구에선 삼성 이강철이 2년여만에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SK전에서 두번째 투수로 나온 이강철은 6.2이닝동안 4실점했지만 김기태의 3점홈런 2개등 타선의 도움을 받아 팀의 14대 1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사직에선 롯데가 조경환의 홈런 2개등을 앞세워 현대를 16대 3으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대전에선 한화가 해태를 11회 연장접전끝에 4대 3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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