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세계 최대의 세균전 실험기지로 하얼빈시 근교에 있었던 일본 관동군 731부대 유적지에 평화공원과 박물관을 조성해 영구 보존키로 결정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이 사업에 우리돈으로 약 135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일본의 비정부기구들과 일본 민간인의 성금도 답지하기 시작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중국정부는 이 공원과 박물관을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해 일본의 잔악상과 전쟁의 비참함을 알리고 평화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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