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약학대학 교수와 약대생, 약사 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 약계 의약분업 비상대책회의가 출범했습니다.
비상대책회의는 어제 오후 출범식을 갖고 의약분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약계의 모든 힘을 결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그러나 의료계의 일방적 요구에 따라 의약분업의 본질이 왜곡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 정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에앞서 대한약사회는 의료기관 불법 행위 고발 센터를 개설하고 의료계에 약계 매도 행위를 중단하도록 촉구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