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상봉은 50여년의 냉전상태를 종식시키고 대화를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확인시켜준 것이라고 프랑스 TF1-TV가 보도했습니다.
TF1-TV는 남북한간의 이산가족 상봉은 긴세월 인내에 대한 보상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지난 6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기술적으로는 아직도 전쟁상태에 있는 한반도의 상황이 근본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엿보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방송은 또 이같은 낙관론이 보다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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