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해군이 지난 13일 바렌츠해에서 침몰한 핵 잠수함의 승무원 116명에 대한 구조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블라디미르 쿠로예도프 러시아 해군 사령관은 우리시간으로 오늘 새벽부터 구조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히고 침몰한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의 원자로는 가동이 중단돼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사고 잠수함의 제작사인 루빈의 이고리 바라노프 사장은 함내에 아직 이틀동안 지탱할 수 있는 산소재생기 여분이 있다고 밝히고 사고 함정이 사고직후 자동 발사되는 부이를 통해 신호를 보내지 않은 점은 납득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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