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예정자인 앨고어 부통령이 여론조사에서 조지 W.부시 공화당 후보에게 9% 포인트 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가 전국의 등록유권자 천 2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도 조사결과 부시후보가 48%, 고어부통령이 39%로 이달초 조사때보다 격차가 4%포인트 더 벌어졌습니다.
고어 후보는 민생현안에 대해서는 부시 후보보다 강세를 보인 반면 지도력분야에서 크게 뒤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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