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통부는 콩코드기 타이어에 위험요소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위험이 시정될 때까지 콩코드기 운항허가를 정지할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교통부는 오늘 성명에서 프랑스와 영국의 항공사고조사국이 `타이어와 관련된 위험에 대한 충분한 안전보장 조치가 있을 때까지` 운항허가를 정지하라는 권고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25일 일어난 에어프랑스 소속 콩코드기 추락 이후 조사 당국이 타이어 자체가 위험요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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